보통 자기 적성 찾아서 열심히 노력해서 그자리 쟁취하고 유지할려고 노력하고 나만의 노하우 수많은 경험들
본인의 자아정체성에서 직업이라는 부분이 차지하는 영역이 엄청난 사람들 많겠지
본인의 직업 자부심도 상당할거고
근데 이걸 한순간 하루아침에 대체당하고 권고사직 정리해고 당하면 진짜 우울증 백방온다 현타오고 허탈하지 싶다
'이게 머고' 싶을거라
그니까 하루아침 한방에 대체보다 슬슬 대체할수 있다는 경각심 심어주고 마음의 준비
'나도 언젠가 조만간 대체당하겠다 다른거 준비해야겠다' 라는 마음의 준비 생각을 심어줄 필요가 있네
그래서 사회적 충격 줄일려면 천천히 오는게 결코 나쁘진 않다
그로인한 사회적손실이 아쉬울 따름임 - dc App
역노화 완몰가 탈희소성 혜택 주면 그딴 자부심 개나 줘버림 - dc App
또 결국엔 모든 해결책은 전부 기술로 귀결된다
제발 ㅈㄹㄴㄴ 무조건 빠르게
이미 그런 분위긴데 지금도 대비 안하는 애들은 걍 지능문제임
그건 대체 직업이 생길 때의 얘기지 과도기가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실업 상태로 밥 굶는 사람 숫자만 늘어난다는 소리임
그래서 챗지피티가 그 역할을 해주고 있잖아.. 노동대체가 멀지 않았다는걸 체감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
괜히 과도기만 길어질거같아서 (따12342432잇당한 직업층과 AI를 도구로 이용해서 돈 존나 벌며 버틸수있는 직업층의 간극이 큼) 서서히는 안좋을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