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 적성 찾아서 열심히 노력해서 그자리 쟁취하고 유지할려고 노력하고 나만의 노하우 수많은 경험들

본인의 자아정체성에서 직업이라는 부분이 차지하는 영역이 엄청난 사람들 많겠지

본인의 직업 자부심도 상당할거고

근데 이걸 한순간 하루아침에 대체당하고 권고사직 정리해고 당하면 진짜 우울증 백방온다 현타오고 허탈하지 싶다

'이게 머고' 싶을거라

그니까 하루아침 한방에 대체보다 슬슬 대체할수 있다는 경각심 심어주고 마음의 준비

'나도 언젠가 조만간 대체당하겠다 다른거 준비해야겠다' 라는 마음의 준비 생각을 심어줄 필요가 있네

그래서 사회적 충격 줄일려면 천천히 오는게 결코 나쁘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