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우리 집안에선 가장 배운 사람이라 물어봤다.
과연 ai시대에 사람이 필요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란 질문에
그분은
우선 문과 사짜직업들은 거의 필요가 없을거라 하셨다.
ai가 데이터를 수집해서 결과물을 도출하는것에 달인이라 특히나 그런 문돌이 사짜들은 필요가 정말 없어질 거라 하셨고.
오히려 옛날부터 썼던 기술들은 살아 남을거라 하셨다.
예를 들면 구두를 닦는건 오래전부터 했다. 이건 ai가 대체 할 수 없다. 로봇도 이런걸로는 안나올것이다.
우리가 컴퓨터가 나오면 종이가 다 사라질 거라 예상했지만 오히려 컴퓨터를 이용한 방대한 자료 시대에 종이는 현재 사용량이 더 증가했다.
이처럼 아주 옛날 부터 했던 기술= 요리,구두닦이,정원사,청소부 이런 아주 옛날부터 했던 기술 + 사람을 만족시켜야 하는 수작업들은 살아남을 것이다.
ai가 잘하는건 데이터를 모아 추출 하는건데 이 모아야 하는 데이터를 창조하는 영역이 살아남을 것이다.
예) 어떤 것을 창조해서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 ai는 그런사람이 창조한 것의 데이터를 모아 추출하는 정도.
문과가 해야 할 일은 개발만 잘하는 이과생들의 인공지능에 창조의 숨결을 불어넣는것이다.
라고 하셨음.
근데 나는 저 창조의 영역을 ai가 못하는건가? 라는 의문이 요즘 들긴함.
그림을 예시로 들면 화풍 뒤섞어서 새로 만들어 버리는거 보고 저게 모방+창조 인데 창조가 아니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