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정말로 쓸데없는 생각이다 그런 영화같은 세상이 오겠냐? 하는 사람들은 오케이야.근데 괜히 그 시기가 오면 자신이 불리해지고 불안하고 뭔가 부정당할거 같으니까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라 생각함.
머리가 다 굳어버려서
실제로 현재의 자신보다 불리해지고 불안해질 예정이기 때문임 사실 일자리 대체만 안되도 그런 사람들 수가 적을걸? 일자리 대체(본인의 가치 상실)이 있는 순간 양면성이 있는 기술과 현상이기 때문에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