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라는 물질이 어떻게 의식 이라는 주관적인 경험을 체험하고 인지할수 있는가?
현재 첨단 기술을 동원하여 CT 나 MRI 를 찍어서 뇌세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각각의 영역들이 어떻게 기능하는지는 밝혀낼수 있지만
왜 우리가 그렇게 느끼는지는 설명해줄수 없다
단지 뇌의 특정 부위와 의식의 특정 상태 사이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 것에 불과하다
해마속 시냅스에서 기억이 저장되는 원리는 밝혀낼수 있어도
우리가 느끼는 그 "기억" 이라는 주관적인 경험, 즉 내면의 세계는 설명할 방법이 없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뇌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상관관계를 설명해주는 것에 불과하다
뇌 에서 일어나는 물리적 처리 과정에서 우리가 현재 느끼고 있는 의식에 대해서는?
기억속에 존재하는 친구의 얼굴, 음식의 맛과 냄새 그리고 감정 같은 것들 말이다
물론 이 외에도 의식에는 상당히 난해한 현대 과학이 말할수 없는 난제들이 많이 있다
그런건 실존하지않음 - dc App
실존함
착각일뿐 - dc App
내가 느끼고 있기 때문임. 이것보다 더 확실한건 없음
자유의지면 모를까, 의식이 실존한다는건 너가 생각한다는걸 증거로 존재해
아직 네가 말하는 것들 - 소프트웨어에 관해서는 밝혀낸게 상대적으로 적지만, ai 개발 쪽에선 그걸 아는 게 굳이 필요할까? 이미 학습 시킨 ai가 지 혼자서 뇌가 작동하는 방식 처럼 구조를 형성하는 걸 봤을 때, 그냥 뇌의 구조만 베껴서 만든 다음 학습만 시켜도 충분함.
의식에 관한 건 그 뒤에 ai를 활용하면 되고
의식을 밝혀내야 ai를 만든다 이딴 차원에서 쓴글이 아닌데. 쉐도 복싱하노?
네가 말한 의식이 뭔지는 걍 이후에 ai로 알아내란 말임
우린 지금 알 필요가 없고
뭘 알필요가 없다는거야.
요즘 나는 그냥 의식이 허상이라 생각함... 의식이 허상이니까 죽음도 삶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뇌의 착각 그런거 아닐까 싶다 - dc App
허상이건 말건 내가 지금 직접 느끼고 있는데 이거보다 더 확실한게 어딨다는거임. 통속의 뇌마냥 이 세상의 존재가 허상일수는 있어도 내가 느끼는 이 주관적인 느낌은 허상이 아니지. 그것이 조작되고 만들어졌다고 해도 상관이 없는거임. 느끼는건 느끼는 거니까
아마 모든감각이 조작된 가짜라도 그걸 느끼는 난 존재하므로 가짜여도 상관없다 이런얘기를 하는거 같은데 먼소린지 알겠음.. 난 걍 의식이라는거 자체가 허상이라고 생각한다는 얘길 하고싶었음 - dc App
허상이라는게 구체적으로 뭘 의미하는거냐 허상이라고 하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존재하지 않는데 난 느끼고 있는데. (내가 아닌 제3자가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난 알길이 없지만)
그냥 나도 추상적으로 생각하는거라 설명하기가 어렵네 ㅋㅋ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해줘 - dc App
그럼 착시현상도 단순히 감각으로 느끼는 것이랑 실제의 형태와는 완전히 틀린 정보를 느끼는 것인데, 그것도 단순하게 보고 느낄 수 있다고해서 실체와 감각이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냐? 단순히 느낌있다고 해서 증명될 사실이면 과학이 왜 필요없음 ㅇ, 동물의 감각이란 것은 극히 주관적이고 한정적이기 때문에 많은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음, 특히 오감으로 느낄 수 없는 것 또한 수두룩 빽빽한데, 존재하는 것들도 엄청나게 많다. 의식또한 다양한 뉴런 매커니즘의 상호작용으로 마치 내가 나이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이 단순 뉴런간의 복잡한 연산 구조의 결과물에 착시라는 사실 또한 배제하지 못한다.
그런 철학적인 말장난은 끝도 없다. 컴퓨터가 튜링테스트를 통과하면 의식이 있고 자아가 있는거다
넌 내가 컴퓨터는 의식을 가질수 없다 라는 취지로 글을 쓴거 같냐? 여기 애들은 왜이렇게 피해의식 있지.
컴퓨터가 의식을 갖건 말건 본문 내용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
상관없기는? 의식이 물질적인 거에서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그런 입장이면 컴퓨터가 의식을 가지는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왜 상관이 없어?
의식이 물질적인 것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한다고 누가 그럼? 미친새끼가 난독 오지네 ㅋㅋㅋㅋㅋㅋ
의식이 물질세계와 독립적이라는 철학적인 입장도 있다. 그런 입장에 따르면 물질로(즉 컴퓨터로)의식을 재연하는건 불가능한 일이다. 의식이 뭔지 물질과 어떤 관계인지는 일원론 이원론 블라블라론이 있는데 니가 그런 얘기 했다는게 아니고. 오케바리? 니 입장은 뇌가 마음을 재현한다는 거. 근데 그런 논쟁이 컴퓨터가 의식을 지니는지 아닌지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니 어이가 없네
개소리 해놓고 딴소리하노 갑자기
니가 쓴 본문글 자체가 개소리^^ 리플 많은거 축하한다
인지과학의 대가 범심론자 데이비드 찰머스 주장인데 개소리란다 ㅋㅋㅋㅋ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븅신새끼 지 리플만 마지막으로 남기네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뭐 그렇겠죠. 나는 범심론에도 관심이 있는 사람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의식을 만들수 없다고 누가 그럽니까?
의식어떻게 만드노
지가 좆같이 써놓고 주장은 커명 태클 오지게 거네 병신새끼
니들이 피해의식에 찌들은게 아니고??
일부러 미스리드 유도한다음에 피해의식 드립치면서 분탕치는 새끼였네 ㅋㅋ 잘놀아라
진짜 정신병자네 이거 ㅋㅋㅋ 어매이징 하다
여기 달리는 모든 댓글마다 피해의식 드립치고 니혼자만 우월한새끼라고 딸이나 치셈 ㅋㅋ
범심론자 데이비드 찰머스가 제기하는 의식의 난제에 대한 내용 올린건데 피해의식 찌들은 새끼들이 개소리해놓고 뭐래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의식" 이라는건 과학적인 현상이지 그거 물질적으로 구현 가능한 물리적인 현상임 애초에 인간이 물질(원자)로 이루어져 있음 그저 인간이 "의식"이라는 추상적인 인간관념을 부여했을 뿐이지 애초에 "의식"이 뭔데? 뇌사 상태에 빠진 사람은 의식이 없음, 전신마취를 해도 의식이 없음 , 뇌가 아주 강한 충격을 받아도 잠시 동안 의식이 없음 "의식"이라는건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고 그렇다는건 물리적인 현상이라는 것이지 하다 못해 지나가는 똥개도 의식이 있고 동네 길거리 고양이도 의식이 있고 아프리카 들쥐도 의식이 있음 의식이라는건 특별한 상태가 아니라 뇌가 작동하면서 외부정보를 인식 인지하게 되고 물리적으로 뇌에 기억이 저장되면 바로 그게 너가 인간만이 가지는 관념으로 의미부여하고 있는 "의식"이라는 것
너가 느끼는 "의식"이라는 것도 뇌의 작동 현상에 불과한거고 뇌가 어떻게 외부정보를 받아들이냐에 따라서도 너의 현재 "의식"은 달라짐 너가 자폐증에 걸리게 되면 외부정보가 아무런 절제 여과없이 들어와서 빛 소음등이 굉장히 증폭된 형태로 "느껴져" 마치 한밤중에 자다가 눈에 후레쉬 비춘것처럼 느껴지거나 자고 있다가 갑자기 귀 옆에서 폭죽 터지는것과 같이 "느껴져"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른 지각때문에 정상적인 삶의 형태를 갖출 수 없게되는 거고 너가 조현병에 걸려 뇌에서 외부정보를 여과하는데에 혼선이 생기면 환청 환상 등을 체험하게 되는거고 너가 LSD 약물을 투약하게되면 이 역시 외부정보를 뇌에서 일반적인 회로를 거치지 않고 무작위적으로 투과하게되어 너가 일상에서 느끼고 지각하는 모든 것들이 달라짐
너는 주먹만한 뇌 안에 갖힌 존재이며 너가 느끼는 "느낌" 이라는 것도 너의 인간 육체에 달린 감각기관과 주먹만한 뇌에서 1차적으로 처리한 정보값을 인풋하고 있는 것에 불과함 너가 독수리가 되었다고 전혀 다른 "느낌"으로 살아가고 있을 것이고 너가 개로 태어났다면 눈보다는 코를 중점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있을 것 고로 너가 느끼는 "느낌"이라는 것은 객관적인게 아니라 너가 가진 유기조직들이 뭉쳐서 발현된 결과물에 불과함 본인이 "느끼는대로" 세상을 제단하겠다는 것은 나의 두개골 안에 갇힌 주먹만한 뇌를 세상의 전부라고 치부하겠다라는 말과 동일함
너는 그 주먹만한 뇌가 전부인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이며 너의 자아에 대단히 숭고하며 세상에서 유일하고 엄청난 가치를 지닌 것으로 의미를 부여하고 있음 한마디로 EGO가 너무 비대해져있는 상태인거지 사실은 너와 같은 개체들이 지구에 70억마리나 있는 상태인데 말이지 아프리카에서 사자에게 쫓기고 있는 가젤도 의식을 가지고 있고 몽골 벌판에서 독소리에게 쫓기는 토끼도 의식을 가지고 있고 동물원에서 어릴때부터 사육하던 아프리카 코끼리가 사육사와 자연방사 하면서 헤어진뒤에 10년만에 만나도 코끼리는 사육사 기억하고있음 그리고 그 기억이라는 것도 결국엔 인간의 뇌에 해마 시냅스에 정보가 저장된 것에 불과함 인간 중에서도 기억력이 워낙에 뛰어난 인간들도 있는대 마치 20년전에 있었던 일을 사진이나 동영상처럼 기억함
그렇다는 말은 특정한 유전인자를 조작해두면 너도 그 인간처럼 뛰어난 기억력의 소유자가 된다는 말임 유전인자에 따라서 인간의 기억이라는 것도 더 크고 많은 용량을 해마 시냅스에 저장해놓으면 하드디스크 마냥 저장된다는 뜻이지 그리고 맛에 향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인간이 느끼고 지각하는 것보다 동물이 더 크게 지각하고 있음 마약탐지견으로 활동하고 있는 견종들은 인간보다 후각이 수만배는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후각상피세포의 차이때문임 이렇듯 너가 지각하고 있는 것들은 모두 생물학적,생화학적으로 분석 가능하고 이미 기초적인 합성이 가능한 "구현"가능한 상태에 불과함
의식이 주관적인 체험이 되는 것은 인간마다 일란성 쌍둥이라고 하여도 유전적인 차이가 있고 그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변수들과 인간이 살아가면서 닥치는 모든 변수들의 총체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평행우주에 너와 같은 유전자와 너가 겪는 일들 , 한마디로 너의 인생을 똑같이 복제 구현해주면 평행우주에 있는 또다른 너도 너와 똑같이 지각하고 똑같이 사고하고 똑같은 삶을 살고 있을거다 마치 너의 인생을 복제해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하듯이 말이야 너의 유전자를 지금당장 바꿔주면 다른 인간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키188의 조각같은 미남으로 태어나게 해주면 그에따라 외모쓰는 직업을 할거고 폰노이만 같은 천재적인 지능유전자를 가진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면 고지능군이 가지는 직업을 향해 알아서 나아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