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다는 착각 읽어봤는데 의식이 그런 존재이고
인간이 외부세계로부터 언어를 받아들이는 것도 1차적으로는 시각, 청각에 의해서인데
청각 = 단절적인 파동을 세포가 인식
시각 = 간상, 원추세포의 인식
이기 때문에 사실상 세포차원에서 받아들이는 정보는 0과 1의 집합에 가깝다고 볼 수 있고
따라서 굳이 저 과정을 실제 인간처럼 만들어낼 필요없이 언어를 벡터화시켜 기계에 인식시키는 LLM의 방식이 agi를 만들기에 더 효율적인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는데
거대한 기계도 중심인 소프트웨어는 순수한 논리의 집합(0과 1의 바이너리코드)으로 이루어져있잖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