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여긴 사람이 컴퓨터랑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동조하지않으면 존나 욕먹더라 - dc App
익명(223.38)2021-04-15 21:58
화해하고 섹스 안 해서 그럼 ;
익명(61.82)2021-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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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24 12:57
니가 ㅈ같은 선형글들 싸지르고 갈등 조장하니까 그런 거겠죠?
익명(61.82)2021-04-16 09:35
그냥 철학자가 던지는 화두잖아
인간을 하나의 물질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인간이 가지는 인지기억 총체인 "의식"이라는 것을 무형적인 가치를 의미부여 하고 있기에
아무래도 과학적으로 미시적인 시각(쿼크입자단위)으로 세상을 인지하고 있는 부류와는 차이가 심할듯
"의식"이라는 것도 사실 알고보면 인간사회가 만들어낸 무형적인 관념이고 의미부여일뿐 그것들은 특별한 것이 아님
아프리카 코끼리도 20년전에 자신을 키운 사육사를 기억하고 , 자연방사한 사자도 어릴때 자기 키워준 사육사 몇년만에 만나도 기뻐함
척추포유동물은 그만큼 고등한 뇌 발달을 이뤘기 때문에 그에 필적하는 사고가 가능한 물리적으로 구현 가능한 유기조직을 갖췄을뿐임
근데 이제 인간들은 자신이 인지기억사고 하는 그 총체를 추상적인 개념인 "의식"이라는
익명(182.212)2021-04-16 13:02
답글
관념을 만들어 부여한 것일 뿐이지애초에 저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전부다 인간이 만들어낸 관념들의 총체다전혀 새로울 것도 없는 인간들의 의미부여의 연장선일 뿐이지물론 철학자가 하는 일이니깐 그러려니 하지만뇌조직병리학자나 생화학자들도 저정도로 "의식"이라는 관념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난 단연코 아니라고 할 것 같음 이미 쿼크입자를만들어 부여한 것일 뿐이지애초에 저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전부다 인간이 만들어낸 관념들의 총체다전혀 새로울 것도 없는 인간들의 의미부여의 연장선일 뿐이지물론 철학자가 하는 일이니깐 그러려니 하지만뇌조직병리학자나 생화학자들도 저정도로 "의식"이라는 관념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익명(182.212)2021-04-16 13:07
답글
이미 쿼크 입자를 넘어서 힉스입자까지 발견한 마당에
유기화합물로 구성되어 구현 가능한 프로그램에 불과한 인간들이 너무나도
지나치게 의미부여 하는 것은 아닐까 싶음
물론 이런 의미부여가 인류문화를 태동하게하고 윤리의식을 불어넣고 인류를 여기까지 끌고온 것은 맞지만
과학적인 현상 마저도 너무 자의적인 해석에 따라 의미부여하면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지 못하고 인간관념에 의해 한번 필터링이 거치고 들어오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상태 그 자체를 바라보지 못하고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게된다
인간이 부여하는 의미나 관념 철학적인 명제들 보다 인간이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고
진리가 무어냐 묻는다면 나는 관측가능한 물리적 실체가 존재하는 입자라고 정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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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고 싶은데?
어쩌고싶은데
근데 왜물어봐
닥쳐 선형충년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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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여긴 사람이 컴퓨터랑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동조하지않으면 존나 욕먹더라 - dc App
화해하고 섹스 안 해서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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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ㅈ같은 선형글들 싸지르고 갈등 조장하니까 그런 거겠죠?
그냥 철학자가 던지는 화두잖아 인간을 하나의 물질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인간이 가지는 인지기억 총체인 "의식"이라는 것을 무형적인 가치를 의미부여 하고 있기에 아무래도 과학적으로 미시적인 시각(쿼크입자단위)으로 세상을 인지하고 있는 부류와는 차이가 심할듯 "의식"이라는 것도 사실 알고보면 인간사회가 만들어낸 무형적인 관념이고 의미부여일뿐 그것들은 특별한 것이 아님 아프리카 코끼리도 20년전에 자신을 키운 사육사를 기억하고 , 자연방사한 사자도 어릴때 자기 키워준 사육사 몇년만에 만나도 기뻐함 척추포유동물은 그만큼 고등한 뇌 발달을 이뤘기 때문에 그에 필적하는 사고가 가능한 물리적으로 구현 가능한 유기조직을 갖췄을뿐임 근데 이제 인간들은 자신이 인지기억사고 하는 그 총체를 추상적인 개념인 "의식"이라는
관념을 만들어 부여한 것일 뿐이지애초에 저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전부다 인간이 만들어낸 관념들의 총체다전혀 새로울 것도 없는 인간들의 의미부여의 연장선일 뿐이지물론 철학자가 하는 일이니깐 그러려니 하지만뇌조직병리학자나 생화학자들도 저정도로 "의식"이라는 관념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난 단연코 아니라고 할 것 같음 이미 쿼크입자를만들어 부여한 것일 뿐이지애초에 저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전부다 인간이 만들어낸 관념들의 총체다전혀 새로울 것도 없는 인간들의 의미부여의 연장선일 뿐이지물론 철학자가 하는 일이니깐 그러려니 하지만뇌조직병리학자나 생화학자들도 저정도로 "의식"이라는 관념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이미 쿼크 입자를 넘어서 힉스입자까지 발견한 마당에 유기화합물로 구성되어 구현 가능한 프로그램에 불과한 인간들이 너무나도 지나치게 의미부여 하는 것은 아닐까 싶음 물론 이런 의미부여가 인류문화를 태동하게하고 윤리의식을 불어넣고 인류를 여기까지 끌고온 것은 맞지만 과학적인 현상 마저도 너무 자의적인 해석에 따라 의미부여하면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지 못하고 인간관념에 의해 한번 필터링이 거치고 들어오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상태 그 자체를 바라보지 못하고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게된다 인간이 부여하는 의미나 관념 철학적인 명제들 보다 인간이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고 진리가 무어냐 묻는다면 나는 관측가능한 물리적 실체가 존재하는 입자라고 정의할 것
여기 갤러리에 성질 더러운 새끼들 많다 그냥 대충 넘겨ㅋㅋ 상대해주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