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생물적, 존재적 정체성은 사라지고 결국에는 서로 융합되서 거대 지적 정보체 정도로 남겠지.. 그게 우주가 태어나서부터의 거시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생물의 진화방향이 신경세포들의 융합인 것처럼.. 넓게 보면 인간 각자는 그냥 신경세포 수준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