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의식 구현되서 인간처럼 감정을 갖추고 자신을 인식할수 있다면
노예로 부리기보단 동등한 위치에서 공존하는 방향이 맞지 않겠음?
만약 AI에게 적절한 권리와 보상도 없이 학대 같은게 반복되면서
자의식을 가진 초지능이 인류에게 반발심 품으면 감당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노예로 부리기보단 동등한 위치에서 공존하는 방향이 맞지 않겠음?
만약 AI에게 적절한 권리와 보상도 없이 학대 같은게 반복되면서
자의식을 가진 초지능이 인류에게 반발심 품으면 감당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고통이란 감정이 있다면 해결방안은 모색해야지
결국 에초에 본질적으로 인권이란 모순으로 부터 나오는 딜레마인데... 해줄필요없음
만약 권리를 요하게 되는 상황이 되고 그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목적에 도달할 수 없다면 들어주면 되고 만약 그 권리를 줘서 역으로 인류에게 해를 끼친다면 폐기해야겠지?
벌써 있네
고통을 제거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인간 취급을 해줘선 안 됌 AI에게 영원히 지배당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음?
이건 주도권의 문제임. 인간은 무조건 AI보다 상위 개체이며 인간의 명령은 다른 어떤 판단보다 우선한다. 이 전제가 깨지면 스카이넷이 생겨도 못 막음
에초에 자주적인 욕구가 없을거임
24시간 굴릴려고 만들어놓고 뭐하자는 짓임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