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거 인공지능을 보면 결국 파라미터의 수를 늘리면 무한히 상한선 없이 발전한다는 건데 결국 이걸 가능하게 하는 것은 GPU와 같은 하드웨어 성능이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러면 AI한테 이 하드웨어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르치고 배우게하면 되는거 아님?


당장 엔비디아에서 자체 AI 만들어서 GPU 성능 발전 및 개발 제작등에쓰면



고성능 GPU 개발 -> AI 파라미터 상승 -> 더욱 고성능 GPU 개발 ->더욱 높은 AI 파라미터 상승....


이걸 반복하면 결국 AGI 아닌가?


이걸 자동화 시켜서 AI가 자체적으로 가능하게만하면 AGI 뚝딱 아님??

의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