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소비자 간 거리가 가까워지는 대신, 그 사이에 있던 일자리는 사라짐
일자리는 기업과 소비자 간 거리가 멀어야 생기는 건데 플랫폼이 노동대체함
결국 실업자는 소비자가 될 수 없고 역설적으로 기업과 거리는 멀어지는 것임
노동이 대체되는 건 모두에게 해당되는 거고 노동자는 창업가로 전직해야 함
1인 기업이 늘어나고 일자리를 나누는 방식으로 실업자를 줄여가고자 할 듯
불필요한 행정 공무원은 AI로 교체하고 돌봄 영역으로 인력을 재배치할 거임
독거노인, 히키코모리 등등을 지원하려면 관련 공무원은 더 필요할지도 모름
뭐가 더 나은 건 없고 과도기를 각자 최선의 방식으로 버티는 과정이 중요함
또한 해외의 기술진보 뉴스에 관심을 가져야 과도기 템포에 적응할 수 있음
강성태 씨처럼 유명인이 메신저 역할을 해주는 것은 정말 감사하지만 결국은
정치인이 직접 AGI 시대를 화두로 내세워야 사회적 논의가 시작되리라고 봄
그 단계로 가기까지 지금 강성태 씨가 일정 부분 도움을 주신 거라고 생각함
사람들의 예상되는 반응은 뻔한 건데도 본인만의 사명감이 있으니 가능한 듯
아무튼 사회적 합의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특붕이들은 각자도생하면서 버티자
ㅇㅇ멀리보면 유통까지
유통양아치들 삭제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