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사냥 안나가고 왜 움집에서 찌그러져있냐? 그래가지고 이 험난한 자연에서 어찌 살아갈래?''

라고 말하면서 뒤통수까지 후려치는데

관성의 법칙에 따라 자기가 하던 일을 마치 이 세계를 헤쳐나갈 최고의 안정적인 철밥통이라고 생각하고

관성의 법칙에 따라 내 뒤통수를 갈기고

관성의 법칙에 따라 살기 때문에 세상의 변화를 감지하기 힘듬. 현실에 안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