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컴퓨터 연산력은 소인수분해를 얼마나 빠르게 처리하냐에 따라 결정 됨
즉 큰 숫자가 어떤 소수의 곱으로 이뤄져있는지 구하려면 현재 기술로는
일일히 곱해기면서 찾는 노가다 때문에 숫자가 커지면 커질수록 오래걸릴수밖에 없음
하지만 리만가설을 증명해서 소수를 구하는 완벽한 공식을 발견해내면
일일히 노가다하지않고 숫자만 때려박아서 계산하면 됨
따라서 연산속도를 획기적으로 빠르게 할 수 있음
이에따라 컴퓨터 연산속도의 한계 돌파 가능 및
양자컴퓨터 제작 가능
일개 개인의 스마트폰이 현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아득히 뛰어넘음
이정도로 이해하면 대략 핵심은 이해한것 맞냐?
즉 큰 숫자가 어떤 소수의 곱으로 이뤄져있는지 구하려면 현재 기술로는
일일히 곱해기면서 찾는 노가다 때문에 숫자가 커지면 커질수록 오래걸릴수밖에 없음
하지만 리만가설을 증명해서 소수를 구하는 완벽한 공식을 발견해내면
일일히 노가다하지않고 숫자만 때려박아서 계산하면 됨
따라서 연산속도를 획기적으로 빠르게 할 수 있음
이에따라 컴퓨터 연산속도의 한계 돌파 가능 및
양자컴퓨터 제작 가능
일개 개인의 스마트폰이 현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아득히 뛰어넘음
이정도로 이해하면 대략 핵심은 이해한것 맞냐?
소인수 분해는 리만가설이 아니라 NP-complete 쪽 문제 일걸?
나무위키 피셜 현대의 암호학은 리만 가설이 참이라는 전제 아래서 발전했다는데 - dc App
ㄴㄴ 리만가설은 그거랑 아무 상관 없음.. 그냥 제타함수의 비자명 영점의 실수부가 항상 1/2라는 추측인데 그냥 맞다고 치고 연구해도 아무상관 없음
이미 맞다고 치고 연구중인것도 엄청 많고.. 그래서 이제와서 증명해봐야 그냥 그렇구나 정도가 끝임. 순수수학의 문제들은 늘 이런식임 풀려봐야 뭐 없음
리만 가설 증명한다고 해서 소수 규칙이 만들어지는지 알 수 없음
리만 가설이 양자역학이랑 자주 엮이는데 리만 가설이 증명되는 돠정에서 양자역학에 도움이 될 수는 있음 애초에 양자역학을 100% 이해한 놈이 없어서 리만 가설을 못푼다는 얘기도 있고
그럼 소수를 구할수있는 획기적인 방법은 제시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될 가능성이 없는건가?
ㅇㅇ 유의미한 수준에서는 진보가 전혀 없고 그럴듯한 추측조차 없음. 2보다 큰 짝수가 두 소수의 합으로 항상 표현되는지 어떤지도 아직 모를 정도니까(골드바흐 추측)
그건 p-np 문제랑 연관성이 깊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