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년 부터 특이점을 온다는 것을 아주 직관적으로 깨달았음.


당시나는 개인사업을하고 있었고, 주변인들 또한 개인사업자가 여럿 있었음. 


내가 느낀 것은 우리의 사업이 예전만큼 돈을 잘벌 수도 없고, 앞으로 미래도 없다는 것을 느꼈음. 


하지만 지식이 없던 나는 이것에 대해 언어의 형태로 규정할 수 없어서, 무의식적인 느낌만 가지고 있었음. 


그러던중 ai에 대한 뉴스를 보게 되고 4차산업혁명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음. 


내가 느끼던 무의식적인 느낌을 4차산업혁명과 연결지어보니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 가는 경험을 하며 카타르시스를 느꼈음.


이후 특이점이 반드시 오고 그게 빠른 시일이라는 것을 깨달은 나는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취업을 하였음.


취업 후 4차산업에 가장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는 비트(암호화폐)를 모아가기 시작했음. 


주변인들한테 말해도 강성태처럼 정신병자 취급만 당하기 일쑤였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묵묵히 비트를 모으는 것과, 미래에 살아남을 빅테크 스탁공부, 노동에서 소외된 인간이 어떻게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인가에대한 철학적인 고민이었음. 


강성태가 유튜브에서 말한것이 화재가 되어 우연히 특이점 갤러리에 들어와봤는데 나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음.


또한 강성태가 대중들에게 일침을 놓아줘서 정말 감사하고, 주변인들에게 무시받았던 나의 과거가 치유되는 느낌을 받았음.


여러분들은 미래를 읽은 선구자 들임. 


경제적으로도 내면적으로도 잘 준비하여 도래하는 4차산업시대를 잘 해쳐나가고 행복해질 준비를 다함께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