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집단자살은 어찌보면  열반에 가깝다 생각한다.


ai시대 이후 이 문턱을 넘고 수백 수천 수만년 이후 인간은


정말로 육체에 국한되는게 인간이란 개념이 아닐 수도 있다.


디지털 정보체로 있다가 다시 육체로 갔다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수명은 사실상 무한대다.


그때 인간이라 불리우는 것들은 아마 할 수 있는건 다 할거다.


우주도 어느정도 정복해서 성간 이동도 가능할지도 모르지.


그러나 모든것에는 끝이 있다. 우리의 고작 80년 남짓한 수명으론 이해못할 미래의 후손들의 수천 수만 수백만년의 수명도


결국 그 끝이 있고 나는 모두 안좋은 쪽의 자살이 아닌 해탈이라 불리우는 상태로 다수의 사람들이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날이 오리라 본다.


각자가 모두 성인군자가 되는 세상을 ai가 열쇠 역할을 의도치않게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