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딸이 있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8살 소녀로 변하고 싶다면서 


그렇게 변해서 나타나고 딸이 30살 근육돼지아재로 변해서 나타나는 시대가 되어버린다면?


인간관계 자체가 고정되지 않고 그냥 계속 유동상태가 되버리는건데 


그런 사회는 어떻게 유지되는 것인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