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결혼못한 노총각.노처녀들이 패자부활전 마냥
결혼에 재도전해보겠다는 심리로 애를 낳을것 같긴 함.
다만 이들이 어쩌면 애를 마지막으로 낳는 세대일 가능성 크고
역노화 상용화 이후 태어난 세대들은 처음부터 사람은 영원히
산다.수명이 무한하다는걸 인지하기 때문에 당연히
이 세대들부터는 결혼이 뭔지도 모르거나 아예 신경 안쓸듯...
당연히 사람이 늙고죽는걸 본적이 없고 생로병사가 뭔지도 모르기 때문에 역노화 이후 태어난 세대들은 당연히 번식 자체에
관심없을듯함.
참고로 내가 말한 역노화 이후 태어난 세대들은 인류역사상
마지막으로 태어나는 세대일 가능성 큼.
결혼에 재도전해보겠다는 심리로 애를 낳을것 같긴 함.
다만 이들이 어쩌면 애를 마지막으로 낳는 세대일 가능성 크고
역노화 상용화 이후 태어난 세대들은 처음부터 사람은 영원히
산다.수명이 무한하다는걸 인지하기 때문에 당연히
이 세대들부터는 결혼이 뭔지도 모르거나 아예 신경 안쓸듯...
당연히 사람이 늙고죽는걸 본적이 없고 생로병사가 뭔지도 모르기 때문에 역노화 이후 태어난 세대들은 당연히 번식 자체에
관심없을듯함.
참고로 내가 말한 역노화 이후 태어난 세대들은 인류역사상
마지막으로 태어나는 세대일 가능성 큼.
난 오히려 많이 낳을꺼 같은데 아이 낳으면서 생기는 교육,육아의 어려움이나 경제적 문제 같은 디메리트는 전부 사라지고 자기 분신 남긴다는 본능에 새겨진 만족감을 충족하려고
사람이 80년을 사냐 1000억년을 사냐 자식을 가져도 많아야 2~3명 가지는건 똑같음.. 글고 옛날에 10명씩 낳았던건 애들이 워낙 많이 죽으니깐 어쩔수 없이 많이 낳은거고..
글고 역노화 상용화 이후 태어난 세대들은 역노화 이전을 살았던 세대들과 가치관이 많이 다를거임. 그 세대들은 사람이 늙어죽는걸 한번도 본적없으니 사람은 영원히 산다 라는걸 인지하고 있어서 번식에 대한 필요성을 전혀 못느낄거고..
애초에 아이를 낳는 목적이 본인의 유전자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더 젊은 육체로 유전자를 넘기는 것임. 유전자의 목표는 단 한가지 최대한 오래 버텨라. 그것이 육체 하나로 보존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하니 세포분열 혹은 번식이라는 방식을 선택해서 넘겨왔던 건데, 역노화가 가능해지는 순간. 내 육체로 유전자를 보존하면 되는 것이라 아이를 낳는 것은 사실상 무의미한 일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