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질리게 역치도 조정할 수 있고 세상이 가짜라는것도 잊을 정도로 몰입시킬 수 있고
그 정도로 뇌의 기전이 전부 밝혀졌으면 그냥 일상 생활하면서 완몰가에 갇혀있으면서 느낄 수 있는 만족감을 현실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는거 아님?
사람의 육체는 결국 현실에 종속 돼 있는데 굳이 완몰가에 안들어가도 그 만한 쾌락을 느낄 수 있으면 구태여 들어갈 사람 없을꺼같은데
심지어 이 편이 더 경제적이기 까지 함
완몰가에 대한 호기심, 체험에서오는 만족감들 전부 뇌의 기전이 전부 밝혀지고 조작가능하게 되면 너무나도 무의미 해질텐데
너무 현재의 시각에서 생각하는거 같음
그럴거면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않을까?
현실에서는 못하는게 있잖아
충분히 가능함
완몰가가 더 경제적이지
걍 취향에 따라 갈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