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동영상을 보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잖음


뇌로 동영상을 직접 쏴주는 정도까지 하는건 별로 안어려울거 같음


여기까지는 실제 눈으로 보는 거랑 엄청 큰 차이가 있지는 않을거 같음


그럼 문제는 집적도라고 생각함. 예를 들어 마샬아츠의 특정 내용을 수십회 본다고 할때


눈으로 보든 뇌로 쏴줘서 보든 걸리는 시간이 같다면 사실 의미가 없음.


그럼 수십회 보는 듯한 그런 효과를 한번 보는 시간 안에 내야함.


그렇게 하려면 어딘가의 뉴럴 커넥션의 회전 속도를 빠르게 한다거나 이런 게 필요하고


그걸 하려면 그 커넥션의 피로도를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됨


뇌의 뉴럴 커넥션은 생물학적 마테리얼이기 때문에 피로도를 쉽게 감소시키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물론 이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음)


이래서 뇌의 일부를 비생물적인 마테리얼로 바꾸면 훨씬 용이해질 수 밖에 없을 거임.


이 양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