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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의 IT교실] BCI 기술 어디까지 왔나2150년 배경의 영화 ‘아바타(Avatar)’. 영화는 인류가 외계 행성인 '판도라'에서 값비싼 자원인 '언옵타늄'을 채취하기 위해 대규모 부대를 파견하고, 임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아바타'를 만들어 이용한다는 상상에서 시작합니다.아바타는 판도라 원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인간과 원주민 '나비족'의 DNA를 혼합해 제작한 인공 육체입니다. 아바타는 조종자와 연결한 링크 장치를 통해 생각만으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뇌파 전달만으로 아바타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지요.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장애 환자의 뇌파로www.aitimes.com거의다 ai 딥러닝기술써서 뇌파파악하고 하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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