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가 뇌로 게임하는 실험=2014년에 이미 실험성공뇌파로 PC조작=2004년에 전신마비 환자 대뇌에 칩 이식으로 실험성공뉴럴링크=저 위 두가지로 마케팅만 하고 기술 진보는 하나도 없음
뭐라는거야 인체 실험 허가받고 상용화 하는게 업적인거애. 연구실이랑 제품화 및 양산체제는 차원이 다른거임
건 아니란다....
상품화에 성공하면 승자가 된다
스티브 잡스도 그랬지. 성공했고 찬양받았지. 아무리 좋은 기술이 있더라도 제품이란 형태로 꿰지 못하면 보배가 되지도 못하지
04년에 성공한 놈들은 20년 동안 뭐하고?
그래서 지금처럼 존나 얇고 작은 칩을 대가리에 박아서 했다는거지? 04년도랑 14년도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