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어느정도 검증됬고 세계보건기구에서 엄연한 질병으로 규정한걸 아직까지도 자연의 섭리.신의 뜻이라고
받아드리는게 오히려 더 죵교같음...
흑사병을 신의 뜻으로 받아드린 중세 신민들과 뭐가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