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근 몇년간 장례식이 주변에 많았고 나도 겪었는데 죽음이란 너무 아픈 이별인 거 같음.
근데 이런 이별이 없어지면 우리 인간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