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혹세무민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음
마치 조./선 말기에 사이비 종./교가 횡횡하고 서로 구세주를 자처하면거 자기만 믿으면 구원이 온다 천국이 온다!! 하는거 하고 비슷한거 같음

꼴랑 chatGPT 같은걸로 호들갑 떠는거 같은데
당장 챗지피티 한테 "건물하나 지어줘" 하면 지을수 있음?
안되잖아 그정도 수준도 아직 안되는데 무슨 2030년대에 온다느니
종말론 음모론 그런거 좋아하는 애들하고 비슷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