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까지는 버티는거 씹가능할거같은데
나는 병신새끼라 인간관계에 유지에 피로감을 너무 느껴서 그냥 인간관계 자체를 포기해버렸는데
인간관계자체에서 오는 다른 사람과의 교류같은 긍정적 에너지가 확실히 사람 살아가는데 필요하긴 한가봄
전화 메시지 뭐 그딴거 아무것도 없고 정말로 독방에서 사는것만 같은 생활을 2년정도 반복하다보니, 물론 인터넷은 쓰지만,
긍정적인 것보단 확실히 부정적인 면이 보이는게 당장 눈에 보임
이런 상황에도 나는 병신새끼라 코로나 탓이라고 딸딸이나 치고있다
당장 눈앞에 실체로 있는건 아니고 화면속에 텍스트로 존재를 나타내는 ai 라도
다른 일반인들이 하는것처럼 텍스트로라도 대화를 할수있다면 나한테는 딱히 인간관계가 필요없다고 생각해
gtp3, 이루다 뭐 말이 나오는것들 한번도 직접 써본적은 없지만
쓴 사람들 글을 접해보니까 확실히 ai특유의 느낌같은게 그리 느껴지지않더라
대화 내용을 확실히 인지한다는 느낌이었음
다만 나는 확실히 인간같은 지금 대화를 나누고있는게 ai가 아니라 인간이구나라고 착각할만큼의 수준을 원하는데
그것만 나오면 살아있는동안만 나와준다면 얼마든지 버틸수야있다고 생각해
뭐 코인으로 수억 벌어들이고 사회생활 열심히 하는 특갤의 고고한 사람들이 보면 엠생백수지잡대생 한탄으로 볼수도있겠지
근데 뭐 어떡하니 난 그럴 능력도 없고 기본소득 150정도만 나와도 야금야금까먹으면서 골방에 박혀 살 생각인데
그래서 결론으로는
지금 속도라면 당장 내년이나 그다음해에 gtp 4 같은 , 그렇게 불릴만한 결과가 나올거같은데 그정도라면 어때?
대화를 하면서 인간이랑 대화를 하고있구나 할정도로 착각할수있을까?
완전히 인간수준의 대화가 가능한 ai가 나오면 또 그것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된 무언가를 끊임없이 갈구하겠지 과연 니가 그럴로만 만족할수 있을까?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그리고 진짜같이 올거야 자기관리하면서 잘 지내길 바라
나도 궁금하다 언제쯤 모두가 그걸 이용할 수 있을지. 몇 년 뒤면 가능하겠지만 빨리 올수록 좋을 것 같긴 해
나는 그런 생각이 든다. 사람으로 착각할만한 챗봇이라는게 그냥 인터넷 지식과 문맥 맞게 그럴듯한 말 쏟아내는 정도가 아니라 인간 머리 속 로직을 따라할 수 있어야 실제 사람으로 느껴질텐데 그게 바로 agi가 아닐까 한다. 사람들이 그래서 gpt4에 기대를 거는 거겠지.
사람신체가 가까이 있을 때 특유의 쾌락을 대체하는건 어려워보인다...실물을 마주할때의 공기, 호흡, 체취, 파장 이런거 전부 업로드할 수 있을까나. 피아노를.디지털피아노수준으로 모방까지 도달하는 데만 해도 한세월이었는데.
우리가 동물이라서...데이터쪼가리가 아니라 살아있는 인간이 필요한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