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하마스 알카에다 헤즈볼라 탈레반 후티반군 예맨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남수단 내전에 소말리아 콩고 수많은 내전부터
터키 그리스 분쟁지역 볼리비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중국 대만 등등 진짜 셀수없이 많은 분쟁 갈등을 어떻게 처리하고 갈건지
구체적으로 아는 사람 없나? 예측을 전혀 못하곘다
아니면 아주 단순하게 '고도로 발전된 ai로 전부 찍어누르고 전세계 통제하고 가곘다' 이러면
간단하게 극소수 미국인들 빼고 싹다 ai통제 받고 사는거고
이스라엘 하마스 알카에다 헤즈볼라 탈레반 후티반군 예맨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남수단 내전에 소말리아 콩고 수많은 내전부터
터키 그리스 분쟁지역 볼리비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중국 대만 등등 진짜 셀수없이 많은 분쟁 갈등을 어떻게 처리하고 갈건지
구체적으로 아는 사람 없나? 예측을 전혀 못하곘다
아니면 아주 단순하게 '고도로 발전된 ai로 전부 찍어누르고 전세계 통제하고 가곘다' 이러면
간단하게 극소수 미국인들 빼고 싹다 ai통제 받고 사는거고
아니 미국이 그딴 계획을 왜 세움? 그냥 늘 그렇듯이 이익을 목적으로 다른나라에게 기술을 팔거고 악용으로 죽는 사람도 있을거고 혜택을 보는 사람도 있을 거임
미국이 패권국가에 asi 기술독점국가니까 당연히 국제정세에 가장큰 책임이 있지
며칠전에 념글에도 있었다 가장큰 기술을 가진자가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미국은 세계경찰 하겠다는 꿈 접은지 꽤 되지 않았나
그러면 계획은 방관하는거네 크게 관심없고 설렁설렁 눈치봐가며 대응하고 '우리만 잘먹고 잘살겠다 죽든지 말든지 너거 알아서 해라' 이게 계획인거다 이거도 진짜 안좋은 시나리온데
미국때문에 일어난거라 일정 수준 책임이 있거나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에 타격을 주지 않는한 방관할걸
기술발전으로 군사적 비용 대비 효용이 급격히 좋아진다면 또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직접적인 충돌은 피하려 하겠지. 지능이 높다는 건 싸워서 이긴다는게 아니라 싸우지 않고도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올라간다는 거니까.
근데 싸우지 않고 방법은 진짜 마인드컨트롤 밖에 없다 왜냐하면 분쟁이유도 실질적으로 물리적인 이유임 예를들어 수니파 시아파간에 오랜 갈등요소도 복수심이고 실제 니땅 내땅 영토 싸움 쿠데타 목숨이 걸린 권력싸움인데
"예루살렘이 우리의 수도고 우리의 성지 였다" 이걸로 4~5개의 세력들이 붙고 있는 마당에 이걸 어떻게 싸우지 않고 다수의 세력들을 모두 만족시킬수 있다는거고? 그래서 마인드컨트롤밖에 없음 ai통제
asi가 모든 역사의 사실 비밀들을 밝혀서 공개하더라도 쟤들이 인정하겠나? "어디서 서방국가 미제 사탄의 물체 주제에 가르치려 드노?" 이렇게 나올거 뻔하지
오히려 종.교적 목적은 명분일 뿐이고 실제로는 세속적 목적때문에 싸우는 거니까 해결이 쉬울거라 생각함. 진짜 광신.도, 맹목적인 인간들은 격리가 답인거고. 의외로 대중들이 맹목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강하긴 해도 대중들 구성원 중에 정말로 맹목적인 인간들은 소수임. 정치파벌 싸움에서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렇게 극단적이지 않지만 조그만 차이를 선동하고 목소리 높이는 소수가 권력이나 공포, 불안을 이용해 선택지를 제한함으로써 대중들을 한방향으로 몰고가는거지
발달된 기술은 개인의 삶의 선택지의 폭과 질을 끌어올려줄거고 아프간의 탈레반 대원이나 소말리아의 해적처럼, 산업기반 없는 나라에서 좀 더 잘 살아보겠다고 그런짓 하는 사람들의 수는 급감시킬 수 있음. 그런 구성원들이 급감하면 그들을 지휘하고 자기들의 목적을 위해 희생시키는 수뇌부의 권한도 축소되지. 그럼 그 스스로가 사상적 리더이자 행동원인 극소수의 극렬분자만을 상대하면 됨
그래 특정 지도부 수뇌부들만 제거하면 어떻게 가능하겠는데 영토문제 같은경우 답이없다 어떻게 설득하겟노?
수니파 시아파도 진짜 진심이다 걔들은 완전 원수로 본다 한쪽이 죽어야 끝나는 싸움이고
시아파 수니파만 있는게 아니지 기1독교랑 이슬람 유대교랑 이슬람 관계도 그렇고 절대 하나의 하늘아래 서로 공존하면서 평화롭게 불가능한데
내말의 요지를 이해못한거같네. 영토나 종.교나 문제가 된다지만 그걸 문제시하는 구성원 중에서 정말 사생결단으로 그 ㅈㄹ 하는 인간들은 얼마 안된다니까? 대다수는 그 사회에서 덜 공격 받고 먹고 살려고 거기에 침묵하거나 수동적으로 동조하는거지. 그래서 독재국가보다 민주주의 국가들이 전쟁위험이 적은거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참여, 견제하는 사람 수가 많으니까. 중동도 그 구성원 대다수가 선진국 만큼 혹은 그 이상의 삶을 누린다면 누가 테러행위에 동참하겠음? 얻는것보다 잃는게 훨씬 큰데. 서구권도 중세시절 소빙.하기 오니까 기근 역병 심해지고 삶이 노답된게 십자군 전쟁에 광적으로 호응하게 된 근본 원인임. 결국 집단에 덜 의존하고 스스로 살길이 많이 열려있으면 집단주의의 도구가 되길 자처하는 미친놈은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