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마켓팅에 핵심이 '키워드' 거든
구글 트랜드 같은데 보면 다 키워드 기반으로 움직여
근데 이 키워드란게 언어란 말이지
쳇지피티가 젤 자신있는 부분도 바로 이런 언어 부분이고
예전에 어떤 키워드 하나에 마켓팅 붙이기 위해 조사하고 연구하려면
네이버 유의어 사전이나 구글 사전 붙들거나
관련 카테고리 블로그 글들 다 크롤링해서 단어별로 분해해서 엑셀로 좆지랄 해야
어느정도 느낌 오는 키워드들을 만들 수 있었단 말이지
이금은 그냥 쳇지피티에게 '해줘' 이지랄
하면 댐
끝.
물론 해줘 이지랄 할려고 해도 기반지식가지고 해야 하긴 하지만
온갖 노가다 없는게 꿈같은 일임 물론 앱개발해서 어느정도 노가다 줄일 수는 있겠지만
역시 쳇지피티 나오고 나서는 거의 하늘땅 수준으로 노가다 줄어듬
다른 실무도 마찮가지긴 한데 아이디어 내는것도 그렇고 (그게 평범하고 그저그런 아이디어라 하더라도 양이 많으면 또 틀림)
써먹기는 사람 머리 쓰는 만큼 나온다
논문쓰는데도 존나 도움됨 영어 문법 다 잡아주고 대충 초안 던져주면 글 깔 끔하게 정리해주고
그분야는 특이점이 온거네 ㅋㅋ
언어능력은 특히 gpt5에서 기대됨. 4 수준에서도 국평오는 가볍게 넘겼는데 5는 ㅅㅂ 어느정도일까
미래에 문제가 되는 인터넷의 진실성 분탕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
더 많은 흙먼지를 일으켜서 잠깐은 기쁘겠지만 최종적으로 먹이를 먹을 판 자체가 무너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