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잘 생김 + 병에 대응하는 신체의 능력이 감소함 + 다쳐도 회복이 훨씬 느려짐 + 여러가지 대사능력도 안좋아짐 


등등 


여러가지가 한꺼번에 안좋아지면서 옴. 


또 개인적으로 원픽 해결되야 하는 질병은 역시 암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요즘은 좀 덜한지 모르겠는데 암이랍시고 


여기 저기 잘라놓고 적출하고 이래서 완전 


내부 장기가 너덜너덜해지는 경우가 많은데다가 


어 여기에 전이됐네요 이러면서 여기 들어내고 저기 들어내고 뭐 한번 치료한다고 끝이 아니라 


암튼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