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민 디 시비오(Carmine Di Sibio) EY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24년 오늘 날 최고 경영진의 아젠다를 아우르는 하나의 주제는 AI의 혁신적인 잠재력이다”며 다수의 고객이 기술을 도입할 때 적절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빌 맥더멋(Bill McDermott) 서비스나우 회장 겸 CEO는 “생성형 AI는 상상력을 자극했다”며, “EY는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서비스나우와 매우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다. 해당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나우 플랫폼에 생성형 AI를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Y(Ernst & Young, 언스트 앤 영)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회계법인이다. 주로 EY(이와이)라고 부르며, EY 한국지사 EY한영회계법인의 약칭은 EY한영으로 불린다. 2020년 글로벌 집계 기준 153개 국가에 700개의 지사를 두고 있으며 소속 직원 수가 약 30만명, 매출액만 454억 달러(57조 3,129억 원)에 달하는 우량기업이다. 흔히 빅4라고 알려져 있는 4대 회계법인[9]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