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무징조없다가 장천공으로 입원하고
2학기 등록금은 그대로 날리고
이번학기도 휴학신청햇우..


퇴원한지 5달 되어가는데 급하게 입원하고 수술했을때 항생제를 수십병을맞아서그런가.. 아직도 몸이 정상이 아니다.. 하루에 14~16시간씩 자고있음.. 깨있을때도 내내 피곤해서 밥만 조금먹고 다시자고..


언제까지 휴학해야할지 언제까지 무기력하게 살지 모르겠다.. 힘들우.. 평생 이러고사는건 아닐지 불안햐..

이대로 건강회복 안되어도 몇년만 버티면 ai발전으로 건강문제도 전부 해결될가..? 그것만 믿고 마음을 안정하고잇우.. 흑흑


요즘 너무 우울감이 심해서 끄적여봣우..  몸이 맛가니까 우울증까지 오나바.. 다시 쉬러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