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역노화.완몰가.개인용agi.노동해방 등 특이점 혜택을 80억 전세계 인구가 누리기에는
세계인구가 너무 많아서 지구자원은 턱없이 부족하고 모두가 다 누릴려면 세계인구가 5억명은 되어야 가능하다는 이들도 많고...
특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유튜브 특이점 관련 댓글들 흔히 보면
모두가 역노화라던지 특이점 기술을 누리기에는 인구가 너무 많아서 불가능하다 라는 댓글들 많아보이고...
걍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근데 또 만약 현재 세계인구가 5억명이였으면 과연 특이점 직전까지 올수 있었을지도 의문이고...
세계인구가 너무 많아서 지구자원은 턱없이 부족하고 모두가 다 누릴려면 세계인구가 5억명은 되어야 가능하다는 이들도 많고...
특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유튜브 특이점 관련 댓글들 흔히 보면
모두가 역노화라던지 특이점 기술을 누리기에는 인구가 너무 많아서 불가능하다 라는 댓글들 많아보이고...
걍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근데 또 만약 현재 세계인구가 5억명이였으면 과연 특이점 직전까지 올수 있었을지도 의문이고...
불가능에 논리를 끼워맞추는 것
지금 문명은 지구 지표면 깔짝 거리면서 살고 있다...
인구 줄긴 해야됨 가능 여부랑은 상관없이
한국은 자연감소하고있잔음
완몰가만 나와도 자원소비는 줄어든다. 완몰가에서 생활하느라 무언가를 소비하지 않아도됨.
완몰가에서 모든걸 누릴 수 있는데 굳이 현실에서 제작된 물질적인 물건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고, 물질적인 물건의 소비가 줄어들어서 자원의 사용량은 줄어들 수밖에 없음. 완몰가가 나올 때쯤이면 핵융합으로 교체했을 것임... 돌멩이가 필요없어서 돌멩이가 넘쳐나는 것처럼 변할것
굳이 완몰가까지 안가고 뇌의 여러 값들을 조정하고 알고리즘을 주입하면 더 경제적이고 만족도는 오히려 높음 왜냐면 뇌에서 이미 최대치의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기 때문임 그 상황에서 완몰가 하라고 줘도 관심 안가질 정도임
게다가 완몰가 이전에는 모든 물질적인 물건이 극도로 상향평준화가 되었을 것이고, 전자제품은 매우 튼튼하고 고장이 안나게 될거임. 그래서 고장나서 다시 새로 사야할 필요성도 없을거고, 새로운 물건을 구매해야할 욕구가 사라질거임. 스마트폰이 극한까지 발전해서 더이상 개선할게 없어지면 굳이 스마트폰을 바꿀건가?
유동아 그건좀 디스토피아처럼 느낀다 나한테...;;
최소한의 식량과 1평도 안되는 공간에 인간을 배치시켜도 됨 왜냐면 그렇게 해도 만족하니까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재설계할 것이고, 그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현재의 마음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는 정도이다." 유발 하라리도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차피 뇌를 재설계 가능한 시점에서 우리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임 내가 말한 예시조차 의미 없어질듯. 이런 상황에서 굳이 완몰가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완몰가보다 과도기에 ai로 인해서 발더스게이트 같이 엄청나게 많은 선택지와 자유도가 보장된 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즐길거 많을듯 싱글 게임인데 npc들이 온라인 게임 하는 것처럼 행동이 자유로운 게임들이 나올거 같음 fps도 굳이 멀티 안해도 사람이랑 경쟁하는 것과 같은 게임도 나올테고
완몰가까진 아니더라도 핵융합.ㅊ전도체(lkㅡ99얘기아님).배양육.스마트팜 이런것들만 상용화되도...
뇌를 조정하는 미래는 효과가 무한하고 내성과 부작용이 없다면 괜찮을 수도 있다고 봄
전자제품이 고장 나서 새로 안사도 된다니 혹시 그래픽카드 없이 CPU 내장형만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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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한반도 북부에 있는 모 유사국가 무장단체. 경제발전하기 딱 좋은 동북아에 위치해있는데도 그모양..
그니까 뇌를 조정해서 아주 좁은 공간에 가만히 있어도 행복하고 만족스럽고 아무것도 원하지 않게 만들면 해결됨 모두가 그럼 행복하게 좁은 공간에서 아무것도 안해도 잘 지냄
넌.특.뭔. 일뿐
나 지금 소름돋는게 유럽에서 한창 산업혁명 일어나고 세상이 바뀌기 시작할때 윗 댓이랑 똑같은 소리하는 언론사 기사가 많았거든 인구가 많으니 줄어야 우리가 산다 이지랄.. 개웃기네 다윈의 진화론 같은것도 원래는 우성학적인 발상이었다는거 아냐? 백인은 진화한 인간이니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흑인 동양인은 당연히 도태되어 다 죽어야 한다는 논리 말이야.. 아주 좆같은 생각은 세대를 거듭해서 발현되는데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나
다윈의 진화론이 우생학적인 발상이었다기 보다 우생학적인, 인종우월주의자적인 사람이 진화론을 가져다 우생학으로 발달 시킨 거임.
특이점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 힘듬. 그럴수도 있나? 정도만 생각해보는거지. 특이점은 말 그대로, 무슨 문제든 인간은 해결하기 힘든 걸 AGI가 해내는거라서 지금 계산으론 자원부족으로 불가능해보여도 특이점에선 기술발전으로 해낼수도 있는거고. 전기를 예로들면, AI 사용으로 전기소모량이 늘거라는 걱정이 있지만, 알트만은 핵융합이 빠른 시일내로 해결된다면 괜찮다고 함. 사실 핵융합 되면 전기는 문제 없지. 근데 핵융합이 빨리 되나? 근데 알트만은 AI가 다 해준다는 입장임. 근데 특이점은 이 논리랑 비슷함. 그러니까 특이점을 전제로 말한다면, 기술이 다 해줄거라는 가정도 가능해서 안 될 건 없다고 봄. 문제는, 디스토피아도 가능하다는 거. 전기소모량을 줄이는 거?...인류 자체를 줄이자! 이럴지도.
진짜 이런애들은 특이점이온다 읽어보긴한거임..?
기술만능주의 배격도아니고 도대체 특이점을 누리기에는 인구가 너무많다 이런소리는 도대체 어떤 주장을 근거로하는거임
뉴월드오더 보고 왔노
에너지는 핵융합으로, 자원은 소행성에서 캐오고 단독주택 대신 아파트, 초거대 구조물들에 우겨넣으면 1,000억명도 감당 가능함. 그 이후에는 우주로 나가면 됨. 기술 발전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것 같은데 디스토피아가 올지언정 멜서스 트랩에는 안걸림.
특이점 오면 1000억명 수용도 이론상 가능하다는 거지... 애초에 현 인구증가률 보면 100억명 달성도 간당간당한게 현실임... 설령 역노화 와도 그때쯤 되면 번식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해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