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면 유례없던 기술 누리면서 인류가 지금까지 이어져 온 발자취의 주인공이 되어 살면 되고

안 오거나 느리게 오면 그냥 현재에 충실한 채 웃으면서 살면 되는거고

어느 편이든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 인생도 행복하게 살 줄 알아야 과도기나 특이점 이후에도 그 상황에 맞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지 않을까 싶음. 난 개인적으로 나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성장하는게 좋아서 도서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