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형충 아니고 비관론자 아님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임
난 역노화는 특이점 시대에서도 끝판왕 기술이라고 보는데 이정도 시대면 자본이란거 자체가 의미 없는 시대일 것 같음
그래서 기업이라면 이윤 창출, 즉 돈 때문에 개발한 기술을 대중들한테 판매하는건데
그때 되면 돈도 필요없이 순수 재미로 기술을 개발해서 자기들끼리만 누리는거지
도의적으로 죽는 사람들을 위해서 무조건 기술을 오픈해라?
이게 가능할지는 솔직히 의문이고
난 역노화는 특이점 시대에서도 끝판왕 기술이라고 보는데 이정도 시대면 자본이란거 자체가 의미 없는 시대일 것 같음
그래서 기업이라면 이윤 창출, 즉 돈 때문에 개발한 기술을 대중들한테 판매하는건데
그때 되면 돈도 필요없이 순수 재미로 기술을 개발해서 자기들끼리만 누리는거지
도의적으로 죽는 사람들을 위해서 무조건 기술을 오픈해라?
이게 가능할지는 솔직히 의문이고
국가한테팔아먹
그래서 중국 기업 같은 애들이 특이점에 먼저 도달할 경우가 두려운거임. 규제를 걸어도 "알빠노"해버리고 개발하는 기업이 분명 있을텐데, 그런 기업이 특이점을 선점해버리고 자기들을 제외한 모든 네트워크에 락을 걸어버리면 기술적인 진보가 더이상 불가능 해짐. 이게 비관론자들이 주장하는 디스토피아적 상상임. 실제로 현실 가능성이 있어보인다는 게 문제고 그 때문에
우리는 규제를 너무 강하게 걸지 않는 거임. 규제를 강하게 해봤자 누군가는 분명히 무시하고 달려나갈 테니까. 그리고 그런 기업은 대부분 인류를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이익에 집중할 게 분명하기 때문임.
하지만, 우리들은 바보가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투자로 커온 기업은 인류애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큼. 애초에 그런 기업이 아니라면 규모가 커질 수 없는 자본시장의 구조 때문임.
애초에 전유물론 자체가 그런 도의적인 면 말고는 반박 거리가 없음 지금은 기술이 보급된다는 거에 돈이라는 체계적인 근거가 있는데 앞으로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