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1년 휴학했는데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탱자탱자 살았거든

언제라도 다시 그때처럼 살고 싶음
근데 내 앞에 놓인 인생길이 너무 험난해보임
다시는 그렇게 편하게 살 수 없을 것 같음

얼른 특이점 와서 다시 한량처럼 살 수 있게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