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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Podcasts:Apple Podcast内のBabbage: Sam Altman and Satya Nadella on their vision for AIEconomist Podcastsの番組、エピソードBabbage: Sam Altman and Satya Nadella on their vision for AI-2024年1月24日podcasts.apple.com




구글(알파벳)은 광고수익을 위한 소프트웨어 보급

애플은 디바이스 판매수익을 위한 소프트웨어 보급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수익과 커뮤니티 샤라웃(깃헙) 위한 하드웨어 보급

OAI는 "AGI와 ASI 개발''을 위한 수익화와 소프트웨어 보급

테슬라, 스페이스X 등 머스크 계열은 '화성이주'를 위한 -> 기술과 자본 확보를 위한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보급


인공지능 과학자(핵심인력)들이 실리 중심, 명분 중심 인력으로 나뉜다고 볼때

결국 AI 기술 상용화 전단계(2022년 이전)에서는 구글이나 애플로 이동할 수 있지만
기술이 상용화되고 난 이후에는 구글이나 애플에서 이탈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기술 상용화 과정에서 이미 큰 실리는 챙겼을꺼고, 명분이 점점 사라지기 때문에.

비전 중심 그룹으로 이동하거나,

상용화된 AI 기술과 본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1등이 못될 바에는 공학도들 기질상

차별화된 틈새시장에서 자기껄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들하고 있지 않을까)


Attension Is All You Need 논문 저자 전원이 구글에서 이탈했고.

COVID19 기점으로 전부 자기걸 차리거나 오픈AI로 이동했는데.


OAI의 샘 알트만과 그 친구들이 인공지능 민간영역에서 빌런 역할을 맡았고.

제프리 힌튼에게 빚진게 있는 수츠케버가 명분(느린안전)과 명분(확실한진보)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기술 가속으로 노선이 확실해진 이상.


구글과 애플은 인력확보에 더욱 어려움을 겪을 것이고. 구글이 빨아 댕기던 엘리트들은 이제 AGI를 기다리겠지.
수익구조상 기술평등을 외치는 광고회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더이상 반박할 수 없는 구글에 앞으로 충성하기가 힘들 것이고.

(가뜩이나 그런 와중에 유튜브 덕분에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이미지까지 더해져 버렸지)
기술 탈취도 우위를 유지할 때나 명분이 서는 말이지, 어쨌든 OAI가 기술 선도 해버리면 구글은 징징이 밖에 안되기 때문에.
수익모델 때문에 패가 완전히 꼬였다고 해야 하나.


구글이 아무리 인력을 겁박해도 MZ인력들은 YC 스타트업 일타 출신 샘 알트만 말에 끌리던가,

화성이주 일타 출신 일론 머스크식 장대한 비전이 좀 더 끌리겠지.

생각해봐 AI가 코드를 그렇게 잘짜면 도대체 그 많은 구글의 기술 엘리트들의 존재의미가 뭘까.

왜냐하면 AGI의 필요의 정의가 바로 그런거니까.


"혼자서 빅테크 기업 차릴 수 있을거다"

"AI를 이용하면 1명이 1조짜리 회사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이 5~10년 안에 곧 온다."

이런 조직과 룰베이스를 파괴하는 메시지는 오로지 중소기업 규모의 조직(특히 비영리를 추구하는 너드들이 대부분인)을 갖춘 오픈AI의 대표나,

원래 조직으로부터 잃을게 없는 캐릭터인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이나 할 수 있는거다.


순다르 피차이가 공식적으로 저런 말을 하는 순간 전세계 구글 직원 20만명 중 90%가 잠재적인 경쟁자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픈AI를 제외한 나머지 빅테크의 직원들은
샘 알트만의 (앞으로 무지하게 자주 나타날)발언으로부터

그들의 아득하고 포근한 미래가 당면한 내일의 문제로 인지되기 시작하고,

그것은 미국을 넘어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샘 알트만 멘탈이 단기간에 터지지만 않는다면 그런 수순으로 기술우위가 유지될 것이라고 스스로 여기는듯하다.





요약

- 핵심인력들에게 구글은 최고의 직장이었다

- 오픈AI 때문에 과거에 잘나가던 직장이 되어버렸다.

- AI 산업의 인과를 잘 이해하는 핵심인력들은 중단기적으로 이직이나 창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 뭐가 됐든 ASI (10년) 도래전까지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 핵심인력확보가 관건이다.(라고 빅테크 오비들은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