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4만으로도 이미 고용시장이 뒤집어진 상황인데,
GPT5가 등장하면, 그 여파는 모조리 알트만이 감당해야함.
OAI내부에서는 일단 기다리자고 합의를 한 것 같음.
알트만이 말했던 사회는 천천히 변할 거라는 말이 이런 의미인지도
GPT4만으로도 이미 고용시장이 뒤집어진 상황인데,
GPT5가 등장하면, 그 여파는 모조리 알트만이 감당해야함.
OAI내부에서는 일단 기다리자고 합의를 한 것 같음.
알트만이 말했던 사회는 천천히 변할 거라는 말이 이런 의미인지도
진짜 어제 주커버그 쩔쩔매는 청문회 꼬라지 날거라
"당신 때문에 직장에서 잘린 몇십만명의 사람들에게 사과하세요."
개인적으로 기다려도 의미 없다 생각이 듬. 지금 내놓든 몇년 뒤에 내놓든 결국 여파는 어마어마할텐데다가 고작 몇년 만에 사회가 그런 걸 유연하게 받아드릴 수 있을 거 같지가 않아. 결국 적응 해야할 시간만 길게 끄는 거 아닐까...
결국 걍 사리는 거지 사회를 위한다는 건 2순위 같아.
정부가 AI를 배척할게 아니면, AI로 인한 여파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내놓아야함. 그 대안을 기다리는 중인듯.
ㅇㅇ 결국 몸사리고 싶은거지
결국 대안 못 내놓는 거 보고 풀 듯. 내 생각은 그럼.
늦어도 2025년 1분기까지는 기다려줄듯. 2024년은 대선이 있으니 그것도 감안했을거고, 어쨌든 내부적으로는 연구를 하고 있을테니 다행이지.
그냥 자기 책임 면피용 빌드업 + 조직 내부 규제충들 여론 달래기로 쇼하고 있는 거라고 봄. 어차피 대다수 국가 정부는 진짜 문제가 눈 앞에 닥쳐오기 전까지는 제대로 된 대책같은 건 준비하지 않아. 처맞고 나서야 움직이지. 알트만이 gpt5 출시를 몇년 뒤로 미룬다고해서 유의미한 안전망이 구축되지는 않음
당연하게도 gpt5로 인한 여파에 대해 알트만이 기관에 보고를 올렸을텐데(바이든 행정명령), 정부는 자기네들은 이걸 감당할 자신이 없으니 시장에 내놓는건 미뤄달라고 했을지도 모름. AI는 개개인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국가입장에서는 국방용 아니면 도움이 안됨.
사실상 대책을 강구해도 미국 말고는 불가능하겠지. 일단 국방용으로 써먹다가 통제가능하겠다 즈음에 공개할 듯
이랬는데 3월에 나와서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걍 연산력 너무 잡아먹어서 공개했다간 인당 챗횟수 4시간 5회 잡아도 모자랄게 뻔하니 하드웨어 존버 또는 경량화 중인거 같은데 Gpt4 공개때 크게 데였는데 그때와 지금 하드웨어 자원이 크게 차이있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지금도 서버 종종 터지는데 5가 나온다? 영업 제대로 안됨
그런거라면 상반기 출시도 기대할 수 있겠다. 빌게이는 GPT5를 본 적 있을까?
그런 이유가 아니라 윗댓 말대로 지금 수지타산 안맞아서 못내는거 같은데 gpt4도 적자라더만
좋다
암튼 뭔가 내부적이든 개인적이든 심경변화가 있는거같긴함 4출시전만해도 씹급진충인데
유료전환율 낮으니까 빨리 성능좋은 5내서 안쓰는 사람이 없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