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떤 과학의 레벨이 와도

유한한 육체를 무한히 사용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당장의 역노화 기술도 암발병율 때문에

실제 사용에 있어서 정체가 생기는것임

결국 답은 대가리를 업로드 하는건데

인간의 자아라는건 결국

사건을 인식하는 알고리즘(무의식)과 기억임

그것외에는 순간순간 호르몬이나 컨디션이라고 일컽어지는 변칙적으로 변하는 육체의 변수 정도일거임

그렇다면 불멸을 원하는 사람이 할것은 정해져 있다 이말임

뇌파로는 읽을수 없는 나에 대한 일기를 써야함

일기에는 철저히 자기의 판단과 주관이 들어간 의견이 있어야함

나의 경험에 대한 모든 것을 텍스트화 시켜서

그것이 업로드 되면 완전한 나를 복제할수 있다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