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후에 그유토피아가... ai대체로 일자리가없어지고
국가지원금으로 노동을 안해도된다는 거?
내가 이해한거맞아?
그래 노동에서 해방되니 유토피아라치자
근데 그안에서 또 일을안해도 돈이 들어오는 뭔가가 잇는
사람이 잇겟지
그럼... 결국 유토피아가 아닌거아냐?
결국 차별적인 삶이고 노동도 못하니 정신만 축날거고
정말 좀비같은 인생이 되는거 아냐?
더 한정적인 삶이 되고 해소안되는 삶이 되는거 아냐?
국가지원금으로 노동을 안해도된다는 거?
내가 이해한거맞아?
그래 노동에서 해방되니 유토피아라치자
근데 그안에서 또 일을안해도 돈이 들어오는 뭔가가 잇는
사람이 잇겟지
그럼... 결국 유토피아가 아닌거아냐?
결국 차별적인 삶이고 노동도 못하니 정신만 축날거고
정말 좀비같은 인생이 되는거 아냐?
더 한정적인 삶이 되고 해소안되는 삶이 되는거 아냐?
아니 노동대체는 특이점이전 일이야
하기싫은 노동의 끝이라는거야 그건 안 이 아니라 못 인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잡스러운 일들을 싹다 ai가 하게되는거지 거기에 휩쓸리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그게 문제고 과도기라 부르는거지
그건 과도기지 특이점이 아님 격차가 무의미 할 정도의 풍족함과 자유를 특이점이라고 부르는거임
이래서 특이점 이후의 삶을 얘기해버리면 일반사람들 입장에선 완전 어이없는 소리로 들리는거다
정확하게 말하면 "하기 싫은" 노동이 대체된다는 것이고 샘 알트만이나 레이 커즈와일도 미래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즉, 돈 벌 걱정 없이 좋아하는 노동을 하게 될거라고 했음.
좋아하는노동? 그럼 돈의 개념이 바뀐다는건데 ... 맞나? 와 어렵네.......이해하고싶은데...난 아직아기인가.. . ..퓨
https://youtu.be/r_7hTmRUlbo?si=mzo6IikGptRpyDMt
이거 보면 느낌올듯 맹세코 바이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