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현재 양자 컴퓨팅의 발전은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습니다.
양자 컴퓨팅이 오류 없이 작동하고 유용하게 사용되기까지는 상당한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양자 컴퓨터로 개발 가속화 되고 모든 문제가 다 잘풀릴것 처럼 얘기하더만
커즈와일은 큰 난관에 부딪칠거라고 하는데 벌써 경험해본건가?
얀르쿤도 그래서 초지능수준은 한세기 걸릴수도 있다고 얘기한거 같음
"9. 현재 양자 컴퓨팅의 발전은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습니다.
양자 컴퓨팅이 오류 없이 작동하고 유용하게 사용되기까지는 상당한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양자 컴퓨터로 개발 가속화 되고 모든 문제가 다 잘풀릴것 처럼 얘기하더만
커즈와일은 큰 난관에 부딪칠거라고 하는데 벌써 경험해본건가?
얀르쿤도 그래서 초지능수준은 한세기 걸릴수도 있다고 얘기한거 같음
아직 초창기라 앞으로 갈 길이 까마득하긴 하지
분명 오픈ai랑 구글은 차이가 있다
알트만이 얘기한 asi의 열쇠인 무슨 양자연산인가? 머시기 카는걸 할줄알아야 agi이고 agi에서 asi는 단 몇일만에 된다고 그랬다
그니까 커즈와일 얀르쿤의 주장과 알트만의 주장이 완전 상반되는거지
ㄴ양자중력 이론 말하는 거다 게이야 - dc App
알트만이 양자연산 같은 말을 한 적이 없었지 않았나? 오픈ai는 양자 컴퓨터와 전혀 관련이 없을텐데
암튼 알트만이 agi에서 asi는 단 몇일만에 가능할거라고 주장과 얀르쿤과 커즈와일의 주장이 대조되는거지 완전 다름
알트만 양자 중력 같은 소리 헀었다 그걸 할줄알아야 agi이고 그래서 asi는 단 몇일만에도 가능하다고 얘기했엇고 근데 얀르쿤은 한세기 걸릴지도 모른다 이렇게 얘기했음 커즈와일도 큰 난관에 부딪칠거다 이렇게 얘기헀고
아래 념글에서 알트만이 agi 이후 몇년간은 변화가 별로 없을거라 하지 않았음?
그래서 알트만이 우린 sf같은 일이 펼처지고 세상이 완전 바뀔것이고~ 이렇게 얘기한거라고 봐야함
알트만의 "몇년간은 큰변화 없다"라는 의미는 이렇게 해석해야한다 "개발은 빠를지 모르겟지만 출시는 서서히 할거다"
빠를지 모른다가 아니라 "agi개발은 빠를건데 출시는 천천할거다"
양자컴퓨터의 스핀트로닉스 기술이랑 양자중력이론이라는 물리법칙 발견은 별개다. 그냥 양자역학이랑 관련된것 빼고는
그러면 커즈와일이 얘기한 "큰 난관에 부딪칠것이다= 큰난관에 부딪칠것이니 특이점 개발과정에 큰난관이 부딪쳐서 오래걸릴수 있다" 이런 의미가 아니가?
그냥 양자컴 개발 즉, 안정적인 큐빗 구현이 힘들것이라고 말한게 아닐까? 애초에 갤주가 양자컴이 agi나 특이점에 필수요소라고 말함?
양자컴을 이용하면 개발가속하고 엄청난 잠재력있고 그런식으로 얘기헀었는데 그니까 초지능 개발에 핵심은 양자컴이라고 본거고
커즈와일이 그런 주장한건 아니지
맨날 양자컴 노래를 불렀자나? 기사나 정보 관련 자료 올라오는거 보면 슈퍼양자컴퓨터로 엄청난 개발가속화 기대감 거리면서
아직 양자오류보정이 제대로 구현 안됐으니까
근데 알트만은 금방 될것처럼 얘기헀는데 저게 특이점의 열쇠인거고 그래서 알트만이 agi에서 asi는 금방 몇일만에 될수 있다고 얘기한거고
알트만은 양자 컴퓨터 얘기를 한 적이 없고 oai도 양자 컴퓨터와 관련이 없다 게이야
알트만이 말한건 양자컴이 되든 재래적인 컴퓨터가 되든 제대로된 agi,asi라면 양자중력이론같은 현대 물리학 난제는 쉽사리 풀어낼것이라는 취지로 말한게 아닌가?
양자오류보정은 이론도 정립됐고 실험 증명도 꽤 됐는데 산업적으로 대규모 양자컴을 만드는 게 난관임
아니 ai개발에 양자컴이 핵심 아니가?
지금까지 ai개발에 양자컴이 쓰인 적이 없는데 뭔 핵심이냐. 실용적인 양자컴이 먼저 나와야 그걸로 연구를 하던 써먹을 수 있지
뭔 뇌가 뒤죽박죽이냐 제대로 아는가 없이 이상하게 섞여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