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i사용하기위해 머리뚜따해서 칩을 심어야한다면..
딱 한번 수술하면 된다 해도 좀 그런듯. 우선 머리속에 뭔갈 심는다는 두려움을 제외해도..
그냥 동네병원에서 시술할수있는 그런게 아니면 더더욱 그럴듯.
아기때부터 이식해버리는것도 아이가 성장하면서 이식물이 악영향을 줄수있으니 무리가 있을듯하고..
뭔가 그냥 관자놀이에 뙇하고 붙혀놓거나 알약이나 주사로 탄소나노튜브같은 나노센서를 간편히 집어넣을 수 있게 되어야할 듯. 물론 그렇게 되려면 두개골과 피부넘어 미약한 뇌파를 정확히 수신할수있거나 반대로 뇌까지 신호를 송신하거나, 알약이나 주사같은경우에는 혈뇌장벽을 통과할만할 정도로 작은 나노센서를 개발하거나.. 여러모로 갈길이 먼듯해보임.
아니면 미래에는 엘리시움 영화처럼 1가정 1만능의료기구가 있어서 그기구에서 대신 수술해주거나..
여러모로 침습형은 난관이 많다
침습형은 결국 진짜 뭐 맹인 같은 의료용으로나 쓰일거 같음. 라식 수술 같은 ㅇㅇ
나노로봇이 최고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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