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로 종속 되는 건 가능성이긴 함. 근데 그거 이전에 초지능을 믿든 안 믿든 초지능이 하고자 한다면 어떤 성향을 가지던 간에 설득 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위험성을 고민하는 건 의미 없지 않나 싶음. 경계하는 시점이 너무 늦은 시점이니깐. 위험성을 논해야 한다면 초지능 출현에 대해서 왈가부 하는게 맞는 거 같다 생각한다.
익명(125.134)2024-02-02 23:33
답글
근데 일단출현에 우리가 할수잇는게 잇나? 단 0.1와 0.9의 결정에 99가 순식간에 코베이는거네.
00(220.122)2024-02-02 23:39
답글
없음. 어떻게든 초지능 출현을 억제하려고 해도 결국 누군가 만들테니.
결국 뭐... 시대의 흐름이지. 그나마 차선이 정렬을 잘해서 보다 인간에게 우호적인, 목적에 잘 맞는 초지능이 나오길 바래야 하는 거?
누가 그럼?
커즈와일이 그렇게된다고 얘기했다내
특이점 이후는 예측이전의 가능성이야기밖에 안됨.
맞제? 전부 가능성이지
어렵다 초지능으로 존속되야됨? 온전히 인간으로 영생은 어려움?
몰라 걍 가능성임
일부로 종속 되는 건 가능성이긴 함. 근데 그거 이전에 초지능을 믿든 안 믿든 초지능이 하고자 한다면 어떤 성향을 가지던 간에 설득 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위험성을 고민하는 건 의미 없지 않나 싶음. 경계하는 시점이 너무 늦은 시점이니깐. 위험성을 논해야 한다면 초지능 출현에 대해서 왈가부 하는게 맞는 거 같다 생각한다.
근데 일단출현에 우리가 할수잇는게 잇나? 단 0.1와 0.9의 결정에 99가 순식간에 코베이는거네.
없음. 어떻게든 초지능 출현을 억제하려고 해도 결국 누군가 만들테니. 결국 뭐... 시대의 흐름이지. 그나마 차선이 정렬을 잘해서 보다 인간에게 우호적인, 목적에 잘 맞는 초지능이 나오길 바래야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