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아니고 궁금해서 글 쓰는거

나도 이 시궁창같은 인생에서 벗어나고싶음.

일단 노동해방되면 먹고살 걱정 안해도 되니까 이것만해도 좋을거같고

역노화도 뭐...오래살면 좋겠지?

근데 이게 언제 올줄알고 계속 여기서 글쓰고 기다리는거?

물론 10년 20년전이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생활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체감이 확 크게 와닿지는 않음 개인적으로

특이점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 그런 객관적인 자료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