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내 외모 개 극혐이라서 정신병자로 살았음

골격이랑 뼈 모양 비율 등등이 병신이라 수술로도 안됨

성형 단톡방같은데 보면 얼굴 뜯어고치려고 수술대에 5번이상 눕는애들 많은데

돈도 돈인데 몸에 무리가 많이 감

항생제도 존나 처먹어야되고 


나도 그중 하나가 될뻔했으나 특이점이 나 살림

걍 지금 외형 ㅈ같아도 10년만 버티고 보자는 마음임

그떄되면 부작용없이 몸에 완벽하게 융합되는 보형물이든 나노봇이든 뭔가 가닥이 잡히든지 하겠지 

빨리 특이점이 와서 사이보그 되고싶노

유전의 ㅈ같음은 과학기술이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