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임스웹 관측 결과로 재조명 받고 있는 등각순환우주론에 따르면 우리의 지금 우주는 최소 1번 이상 빅뱅->종말을 겪은 2~ 회차 이상의 우주인데,
만일 수십 번 수 천 번 수십 억 번 이상 반복된 차례라고 한다면 그 이전에는 지적 문명들이 특이점에 도달했지 않았을까?
만일 이미 이전 우주에서 특이점에 도달했더라면 그들은 어디로 갔고 어떻게 되었을까?
자기 자신들을 정보화하여 다른 우주로 넘어갔을까? 아니면 불가능을 증명하고 그저 스스로의 운명을 받아들인 채 종말을 맞이했을까?
아니면 우리가 최초의 지적생명체이자 특이점에 도달하는 최초의 문명인 것일까?
그게 아니면 특이점은 불가능한 것이었고 모든 회차의 우주 내 모든 문명들은 결국 특이점에 도달하지도 못한 채 종말을 맞이했던 것일까?
인간 최종 진화는 곰벌레라니까 뭔짓을해도 태양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걸 꺠닫고 그냥 진작에 우주환경에서 살아남을수 있게 유전자 개조한 과거의 초고도 문명인들이 다 곰벌레로 지금 살고잇는거임
플러드임?ㅋㅋ
현 빅뱅전 우주 행성에서도 도람푸나 미연준이나 ㅅㅅ같은 악덕기업들이 설치지 않았을까 싶음 자멸하는걸 알면서도 독식하는 머저리 미꾸라지새끼들때문에 영속가능하게 발전할수 없었던거지. 오로지 쓰레기만 살아남는 세상.. 그러다 자멸해버린거 아니였을까…
우주의 모든것을 알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신이다. 아인슈타인은 이미 예수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