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림, AI 보이스는 확인 가능한 결과물이 있으니까 바로 수준을 알 수 있는데
AI 글은 아무리 자화자찬하는 글이라도 멀쩡한 수준으로 잘 나온 것을 본 적이 없다
제발 좀 믿어보고 싶은데 그럴 증거가 없네
지금까지 본 AI의 묘사는 죄다 상투적 스토리라인을 유치하게 들이밀 뿐인 투명드래곤 하위호환 수준이라 읽고 있을 수가 없었음
그림이나 목소리랑 다르게 아무리 노이즈같은 개념이 생겨도 특성상 읽는 사람이 그걸 알기 어렵기 때문인가?
그림 계열에도 그런 케이스가 없진 않았지만 몇몇 인재들이 출력해내는 최대 한계선은 높았는데
글 묘사 계열은 영 아니다. 내가 본 예시들은 다 똑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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