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NS의 성장 - 카카오스토리부터 페이스북 파란새를 거치고 인스타그램이나 틱톡과 같이 이제는 만나는 친구뿐만이 아닌 넷상에서 알게된 사람들하고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근황을 보다 양질의 컨텐츠를 주고받으며 팔로워라는 기능을 통해 광고로 돈을 버는 사람은 물론 각국 정부나 기업들도 정보를 신문이나 뉴스가 아닌 이러한 SNS를 적극적으로 이용함.
2. 동영상 스트리밍 탄생 - 아프리카나 트위치같은 실시간 스트리밍 콘텐츠부터 유튜브와같은 방대한 영상자료를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감상하고 이용할 수 있음. 덤으로 스트리머들이나 유튜버들 수익들 보면 해당 산업이 얼마나 커졌는지 느낌도 매우 잘 옴.
3. 스마트폰의 대중화 - 사진기, 전화기, 컴퓨터 등등 수많은 제품을 단 하나로 통합시킨 지난 10년간 있어 매우 큰 변화라고 생각함.
4. 스마트폰의 앱 - 위에서 언급한 유튜브나 트위터 같은 것들을 포함해서, 인터넷 뱅킹이나 카카오택시, 배달의 민족, 네이버 지도, 통신사 서비스, 멜론, 쿠팡 등등 솔직히 스마트폰 별거 아니라는 새끼들은 이런거 없이 살 수 있다는거 아님? ㅋㅋㅋㅋ 이중에서 한 종류의 어플만 사라져도 엄청 불편한데 저게 필요 없으면 백수+친구없음+외출x 말 그대로 개찐따 아니야
5. 자율주행 및 AI 등장 - 이건 설명이 필요 없지 ㅋㅋㅋㅋ 테슬라, 시리, GPT등등 특갤러라면 모를 수 읎다
6. VR산업의 출발 - 비트세이버, 하프라이프 알릭스 등등 게임부터 VR체험장에서 즐기는 여러 콘텐츠들, 그리고 VR쳇과 같은 SNS와 게임을 합친 새로운 장르의 등장등등 앞으로 VR의 성장에 따라 산업의 규모는 더욱 커지고 1인 1스마트폰이 아닌 1인 1VR이 실현될지도 모를 가치있는 산업
대충 말하자고자 하면 이런거고
솔직히 말하자면 근 10년동안은 「얼마나 많은 양의 정보를 얼마나 쉽게 접할 수 있나」 이게 관건이라고 생각함. 괜히 정보화사회가 아닌거지
물론 이런게 이득만 있는건 아니고
내로남불 페미니즘, 정의없는 PC충, 올바르지 못한 정보의 확산 등등 수많은 단점들이 있지만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면 이런 문제점들을 상회할만큼 생활에 있어 좋은 바람이 불었다는건 확실해
이것 말고도 되게 쓸게 많은거 같은데 손가락 아파서 포기
하드디스크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SSD의 상용화 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