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글로벌 리더들은
세계의 기아를 해결하고
전쟁을 없애고
시민의 권리와 인권을 증대시키고
평화를 유지하는데 동의할텐데 (애초에 이런생각없이 병신같은 음모론 종자면 글로벌 리더(기득권)로 올라갈수도없음)
ai가 발전하면 갑자기 돌변해서
사람들을 학살하고 노예로부린다는게 상식적인 생각임??
오히려 그런주장을하는 놈들의 심연속에
본인이 기득권이되서 사람들위에 군림하며 노예로 부리고
필요없다고 학살한다는 마인드가 잇는거아님???
현재 글로벌 리더들은
세계의 기아를 해결하고
전쟁을 없애고
시민의 권리와 인권을 증대시키고
평화를 유지하는데 동의할텐데 (애초에 이런생각없이 병신같은 음모론 종자면 글로벌 리더(기득권)로 올라갈수도없음)
ai가 발전하면 갑자기 돌변해서
사람들을 학살하고 노예로부린다는게 상식적인 생각임??
오히려 그런주장을하는 놈들의 심연속에
본인이 기득권이되서 사람들위에 군림하며 노예로 부리고
필요없다고 학살한다는 마인드가 잇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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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결정을 내릴수도 있따?? -> 빈곤의 시대의 논리임 그럼 풍요의 시대에는 ??
그들이 윤리적이라는 건 알겠다니까 그거 말고 다른 체계적이고 확실한 이유가 있냐고 지금은 인간의 노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장해줘야 한다라는 추가적인 이유가 있음 이마저도 제대로 지켜지고 있지 않지만 또 한 번에 그 윤리의식이 없어지진 않겠지 사람들의 반발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는 보장해줄 수 있음 근데 언제까지 그 윤리의식이 유지될까?
유지되지 않을 이유를 먼저 설명하는 게 순서지. 그리고 노동력과 관계없이 민주국가는 주권이 자연인의 투표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제도를 어떻게 바꿀 건데?
윤리의식, 민주주의 모두 다수가 쓸모 있었던 상황에서 생긴 개념이니까 다수가 서로 협력하고 혼란 없이 지내야 서로 각자의 능력을 발휘해서 문명을 키울 수 있었기 때문에 평화와 자유를 보장해준거지(정확히는 보장하는 세상이 되도록 서민들이 바꾼 거) 그냥 한 마디로 정리 가능함 인간이 필요 없다면 윤리의식이든 민주주의든 아무런 의미가 없는 개념들임
너의 둠즈데이 이론의 개요가 아니라 그 이론의 실행 방법을 묻고 있음.
아니 그리고 말했잖아 그렇게 못하겠지라는 거에 의존하는 거 자체가 미래는 유토피아일 거다 라는 주장에 그닥 설득력 있는 근거로는 안 보인다니까 핵심은 삶을 보장시켜줘야 했던 확실한 이유인 인간의 필요성이라는 게 아예 없어진다는 거임
인류 전체가 스스로를 타인이 필요없는 생물학적 개체로 개조하기 전까지는 너의 주장에 별 근거를 못 찾겠다. 그리고 억지 디스토피아를 꾸겨넣지 않는 이상 강화된 기술의 수혜를 더 많은 인구가 받는 건데 그런 흐름을 굳이 부정할 이유가 없지
아니 뭔 생물학적 개조까지 가 ai가 인간의 노동력 대체를 하면 끝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