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n1임플란트 칩 시술을 통해 우선 테스트에 들어가는건


Telepathy라고 명명된 출력관련 어플리케이션이고


그다음 테스트에 들어갈 어플리케이션이 blindsight라는



입력 관련 기술임 일론이 말하길 저해상도의 흑백영상정도는



충분히 외부카메라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뇌로 입력 가능할거라네



기술이 발전해 sf속에서나 일어날법한 일들이 실제 우리세상에



구현되가는 모습을 보니 과학은 발전이란 정말 경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