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대가리에 뭘 뒤집어쓴다는 자체를 불편하다고 느낌
vr이나 ar이 진짜 스마트폰급 파급력이 생기려면 진짜 안경처럼 무게 50g미만에 1초만에 썻다 벗었다 할수있을정도는 되야함
나도 vr 퀘스트2로 입문해서 퀘스트프로 퀘스트3까지 다 구입해봤지만 솔직히 지금 답없음
퀘스트프로랑 퀘스트3는 성능은 괜찮은데 대가리에 뭘쓰고 벗는다는 그 자체가 스트레스고 1시간만해도 무겁고 체력이 소진되는게 느겨짐
첫 상업용 vr이 오큘러스에서 나온지 벌써 8년차인데도 아직 매니아기기에서 벗어나지못함
난 스키고글 정도만 되면 만족할듯
그 정도만 돼도 문화가 시작될 순 있지 안경부터는 황금기 시작
오큘러스가 벌써 8년인가 그런데도 대중화는 ㅋ
그나마 다행인건 지금도 진짜 안경처럼 얇은 VR 기기를 시제품으로 만드는데 성공해서 기술적으로 안경만큼 얇은 VR 기기를 만드는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진 않다는 거임 올해나 내년에 나올거란 기대는 안되지만 최소 5년 안으로는 안경처럼 얇은 VR기기가 등장해서 모니터랑 스마트폰 화면을 충분히 대체하지 않을까 기대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