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뇌를 완전히 똑같이 복제해서 로봇에 넣었다고 치자
그럼 나는 어느쪽 누구임? 2명임?
2명이 가능하다면 수만명도 가능할텐데 내가 그 수만명을 똑같이 움직이게 할 수 있음?
만약 복제해도 내가 1명이라면 그 로봇은 나랑은 다르게 움직일텐데 나라고 할 수 있음?
이 철학적 딜레마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인간의 두뇌를 컴퓨터 업로딩이 불가능할 것 같은데
근데 이거는 빛의 속도처럼 물리적 한계가 정해져 있어서 절대 안되는 명제 같음
그럼 나는 어느쪽 누구임? 2명임?
2명이 가능하다면 수만명도 가능할텐데 내가 그 수만명을 똑같이 움직이게 할 수 있음?
만약 복제해도 내가 1명이라면 그 로봇은 나랑은 다르게 움직일텐데 나라고 할 수 있음?
이 철학적 딜레마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인간의 두뇌를 컴퓨터 업로딩이 불가능할 것 같은데
근데 이거는 빛의 속도처럼 물리적 한계가 정해져 있어서 절대 안되는 명제 같음
그 수술대에 누워서 뉴런 하나하나 복제하면서 뇌랑 연결하는 방식은 의식의 연속성 가능하게하면서 수술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결국 우리 상상력의 한계지 가능한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봄 ㅇㅇ
마인드 업로딩을 말하는 거임? BCI를 말하는 게 아닌 거 같아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