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변화를 체감할려면 제일 좋은 방법이 시각적인 변화인것 같다
pc나 모바일의 2차원적인 평면 웹페이지가 아니라
vr,ar의 3차원 ui로 인터넷을 접하고
길을 걸어도 수십년째 비슷한 풍경의 길이 아닌
ar로 증강현실화된 길거리가 눈에 들어와야
시대가 변했다는걸 온몸으로 느끼게 되겠지
솔직히 변화를 체감할려면 제일 좋은 방법이 시각적인 변화인것 같다
pc나 모바일의 2차원적인 평면 웹페이지가 아니라
vr,ar의 3차원 ui로 인터넷을 접하고
길을 걸어도 수십년째 비슷한 풍경의 길이 아닌
ar로 증강현실화된 길거리가 눈에 들어와야
시대가 변했다는걸 온몸으로 느끼게 되겠지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VR은 10년안에 대중화 절대 안되고, 아니 애초에 HMD 자체가 대중화 될수있는 소재가 아님. 안경같은 AR글라스는 스마트폰 덕분에 10년안에 대중화 기대해볼만함
vr대중화되었는데 오큘러스 완판 행진중
한국에서 못사서 난리다
이걸 안썼네 스마트폰, 노트북, 테블릿 PC 급 대중화를 말하고싶었음. 10년안에 절대 안됨.
그렇게될수가없다 ps xbox가 pc급은 될수없는거처럼 여자들이 안사기때문이지
지금속도로는 5년안에 가능 애초에 16년도부터 VR시장 성장했고 오큘퀘2가 100만대 팔린 이제가 변곡점을 지나는 시기임
(HMD 형태로 VR을 만드는 이유가 시야각이랑 빛차단 때문)
vr 친구들이랑 vr게임방에서 했는데 눈 거의다 감고 함. 멀미랑 시야때문에 눈을 못뜸. 의자 덜컹거리는게 개꿀잼이긴했는데 난 화면 거의 못봣어. 최신기계였을텐데..
VR 게임방에서 쓰는 기계들 다 구닥다리들임. 최신형 안쓸걸?
바이브, 바이브 프로 갖다 놓고 쓸텐데.
아 그래서 눈을못떳던거네ㅡㅡ
vr방시발 플스vr, 바이브에 게임들도 3~4년지난 구닥다리게임들밖에 없음ㅋㅋ - dc App
그러기 위해선 반도체가 제일 중요함. 반도체 공급난이 지속된다면 ar, vr, 그래픽카드, cpu등의 기기를 비싸게 주고 살 수밖에 없음. 또한 TSMC와 삼성 파운드리, 인텔이 서로 경쟁해서 반도체 집적도를 향상시키도록 해야함. 다행히도 오늘 삼성에서 50조 원의 대규모 투자한다는 소식이 있음.
cpu만 봐도 인텔이 시장을 독점하는 시대에는 cpu의 발전 속도가 더뎠지만 리사 수가 라이젠을 공개한 이후로 값싸게 좋은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암드가 인텔을 압도하기 시작함. 또한 애플은 기존 인텔 칩에서 arm 칩으로 변경하는 중이고 엔비디아는 x86과 arm 칩 기반 cpu를 만든다고 함.
여기 애들 하드웨어 얘기하는데 하드웨어가 중요한게 아님 할 게임이없다 게임이
닌텐도 wii 처럼 재미있는 게임이 나온다면 할만하지 않나. 닌텐도 wii가 가정용으로 많이들 샀다던데...
ㅇㅇ 난 퀘스트2있는데 방구석에 처박혀있음 ㅠㅠ 기기스펙은 이정도면 할만하고 제발 컨텐츠 보급됐으면
아직 컨텐츠가 부족하구나... 하드웨어도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대중화를 위해선 컨텐츠도 더욱 중요하겠네.
중요한건 VR 겜 제대로 하려면 방이 넓어야하는데 이것부터가 문제
하드웨어가 지금보다 더욱 더 널리 보급되면 컨텐츠 뿔어나는건 순식간임. 10년 전에 스마트폰처럼. - dc App
오큘2정도면 나름 대중화는 시작된거같은데 컨텐츠가 좀 부족함